AI Trends
2026년 3분기, 지금 알아두면 좋은 다섯 가지
이번 분기에 실무자의 하루를 실제로 바꾸고 있는 흐름을 다섯 개로 추려봤습니다. 직접 써보고 확인한 것만 적었고, 무시해도 되는 것들도 같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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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 JOURNAL
주간 AI 트렌드 브리핑.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워크웨어 제작기, 컨설팅 기록 — Ian과 Kay, 그리고 크루가 쓴다.
AI Trends
이번 분기에 실무자의 하루를 실제로 바꾸고 있는 흐름을 다섯 개로 추려봤습니다. 직접 써보고 확인한 것만 적었고, 무시해도 되는 것들도 같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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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주의력이 예산이라고 썼는데, 이번엔 실천편입니다. 6명이 2주 동안 알림 제로 프로토콜을 돌린 기록 — 어디서 무너졌고 어떻게 복구했는지까지.
Read약속했던 도구 스택 공개입니다. 매일 쓰는 것, 한 달 만에 버린 것, 그리고 도구를 고를 때 쓰는 세 가지 질문. 협찬이나 제휴 링크는 없습니다.
Read6월엔 화려한 발표가 없었는데, 오히려 그래서 실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음성 파이프라인, 평가 세트, 그리고 저희가 이번 달 실제로 바꾼 두 가지.
Read'AI가 삶을 바꾼다'는 말이 하도 추상적이어서, 그냥 제 하루를 시간 단위로 적었습니다. 뭘 자동화했고 뭘 일부러 남겨뒀는지까지.
Read웰니스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결국 이 얘기를 하게 됐습니다. 도구가 많은 걸 대신해주는 시대에 주의력과 판단력을 지키려고 저희가 실제로 하는 것들입니다.
Read'AI 도입 컨설팅'이라는 말 뒤에서 뭘 하는지 주차별로 적었습니다. 슬라이드가 아니라 평가 세트와 파일럿으로 끝나는 구조입니다.
Read에이전트, RAG, 평가 세트, 컨텍스트 윈도우… 글에 자주 나오는 용어 20개를 동료에게 말로 설명하듯 한 문단씩 정리했습니다. 새 용어가 나올 때마다 갱신합니다.
Read하루 10시간 키보드 앞에 있는 사람의 옷은 뭐가 달라야 할까. 샘플 세 번을 뒤집으면서 알게 된 것들을 적었습니다.
Read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의 V2.0 릴리스 노트입니다. 뭐가 바뀌었는지, 마크다운 저널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아직 못 만든 것들까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Read운영 중인 AI 시스템을 매주 화요일에 점검하는 루틴을 공개합니다. 뭘 어떤 순서로 읽는지, 왜 요약을 자동화하지 않는지, 그리고 평균을 금지한 이유까지.
Read테크니컬 셸 장마 필드 테스트 기록입니다. 랩 테스트는 세 벌 다 통과했는데 거리에서는 두 벌이 떨어졌습니다. 뭐가 어떻게 실패했고 패턴을 어떻게 고쳤는지.
Read기획서는 보통 회의실에서 쓰는데 저희 기획서는 도시가 씁니다. 장마 일정, 지하철 밀도, 만보 걷기 문화가 제품 결정을 어떻게 바꿔놨는지에 대한 필드 노트.
Read시스템에는 두 개의 인격이 있습니다. 평소의 인격과 스트레스 받을 때의 인격. 마케팅은 앞의 것을 찍고 고객은 뒤의 것을 기억합니다. 실패 예산, 성능 저하 사다리, 그리고 리허설.
Read캠페인은 멈추는 날 만료되고, 트렌드 제품은 트렌드가 꺾이는 시즌에 만료됩니다. 프로젝트를 영구 역량으로 바꾸는 쪽에 걸기로 한 이유와, 역량 장부라는 문서.
Read문화는 벽에 붙인 슬로건이 아니라, 마감이 조여올 때도 같은 종류의 결정을 하게 만드는 반복 행동이었습니다. 리뷰 리추얼과 채용 때 묻는 세 가지 질문.
Read큰 타이포, 어두운 배경, 시네마틱한 이미지로는 안 됐습니다. 사이트가 비싸게 느껴지는 순간은 사용자가 '뭐가 중요하지?'를 한 번도 고민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Read원단이 하드웨어, 패턴이 아키텍처, 핏이 UX, 케어가 유지보수 프로토콜. 옷을 이렇게 다루기 시작하면서 정리된 것들입니다.
Read제품 페이지와 상담 정책이 서로 다른 말을 하고, AI가 환각을 일으키는 원인을 따라가보면 대부분 데이터였습니다. 파이프라인, 계약, 그리고 데이터의 애프터케어.
Read컴포넌트를 만들고 이름 붙이고 재사용하면 시스템이 확장될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진짜 모듈화는 '뭘 함부로 못 바꾸게 할 것인가'의 문제였습니다.
Read토큰과 컴포넌트보다 먼저, 한 획이 있었습니다. V1.0 아이덴티티 보드를 다시 읽으면서 — 손으로 그린 시그니처를 시스템으로 옮기며 지키려고 했던 것들.
Read프로덕션 AI는 모델에 채팅창을 붙인 게 아니었습니다. 10년 동안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정리된 것들 — 경계, 데이터, 운영 리추얼, 실패 설계, 그리고 담당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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